The Myths Surrounding Skin Lighte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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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all heard them and you might have even believed a few of them in the past. Skin lighteners are a hot topic in society today and lead to all sorts of debates and heated arguments on their safety and society’s glorification of lighter skin tones. However, there are many different facets of why people use lighteners and the different types of ingredients used. Often, however, they are all lumped into one category, which gives many a disproportioned view of this sector of the skincare industry. Let’s debunk some of those rumors you might have heard:

 

  1. People who use skin lighteners have no self confidence and believe white skin is better.

For many people who use skin-lightening products, this statement could not be farther from the truth. Darker skin tones often develop dark spots, scars and discolorations from pregnancy, acne, medication or the sun that are noticeably darker than their regular skin tone. Lighter skin tones have less melanin in their skin and thus these darker patches do not develop as prominently. For this reason, many with darker skin turn to skin lightening ingredients to enhance their complexion and blend those discolorations with their natural skin tone.

There are those select few that do look to lighten their overall complexion in hopes of being a lighter shade. However, this trend has been going on for centuries as those who stayed indoors were considered higher class and those that had to work in the sun were often poor. However, it is hard to judge or put down those that still hold these views and wish to lighten their skin because of it. Instead of putting down these people we should be working on societies’ representation of ethnic diversity to ensure that new generations are proud of their skin. Overall, we should not lump all those who use skin lighteners as people that are not confident in their darker skin tone.

 

  1. Hydroquinone is unsafe and has horrible side effects.

Hydroquinone is actually the only FDA approved ingredient to lighten skin discolorations. The FDA has also regulated the ingredient so that no more than 2% is available in over the counter products. However, higher concentrations can still be obtained by a doctor’s prescription. The reason hydroquinone received such as bad rap is due to people using the ingredient irresponsibly. An important thing to remember is that hydroquinone does make one’s skin sensitive to the sun.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use sunscreen over the product or use a formulation already containing sunscreen such as Clear Essence Medicated Fade Crème with SPF 15. Used appropriately in a safe concentration and in conjunction with sunscreen, there is no harm in the ingredient. However, for those that are still worried, there are plenty of natural skin lightening ingredients such as Vitamin C, Alpha Hydroxy Acid and Kojic Acid.

 

  1. Once I achieve the skin complexion I want I can stop using skin lighteners.

Sadly, no. We’ve already covered wearing sunscreen. You will need to apply an SPF of at least 15 daily to ensure that the skin does not re-darken. But even so, darker skin types are naturally prone to developing dark spots or scars from any disruption to the skin. Unless you stay in a plastic bubble for the rest of your life and are lucky to never get another pimple, you most likely will have to deal with skin lighteners again if you wish to keep your skin tone even and free of any discolorations. But don’t fret; there are many options and products to assist in your skin care goals thanks to the beauty industry and companies formulating products for darker skin 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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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백제를 둘러싼 근거없는 믿음들

우리 모두는 그것을 들어봤고, 당신은 지난날 그것들 중 몇 가지를 믿었을 수도 있다. 피부 미백제는 현재 사회에서 아주 관심이 큰 주제이며, 그것의 안정성과 밝은 피부톤에 관한 사회적 찬양에 있어서 모든 종류의 가열된 논쟁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미백제를 사용하는 이유는 아주 다양하며, 사용되는 성분의 형태 또한 여러 가지이다. 그러나 종종, 이것은 하나의 범주에 들어가는데, 그것은 스킨 케어 산업의 이 분야에 관한 불균형적인 견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당신도 들어 본 적 있는 몇 가지 소문들의 정체를 폭로해보자:

 

  1. 피부 미백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감이 없으며 하얀 피부가 더욱 낫다고 믿는다.

피부 미백제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는 진실이 아니다. 진한 피부톤은 종종 임신이나 여드름, 약물 복용 혹은 자외선으로 인해 다크 스팟, 흉터, 색소 침착 등이 일반적인 그들의 피부 색깔보다 현저하게 진해지게 된다. 밝은 피부톤은 피부 내의 멜라닌 색소 함량이 낮기 때문에, 이런 진한 부분들이 눈에 띄게 짙어지지는 않는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진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은 그들의 안색을 좋게 하고 그들의 자연적인 피부색과 색소가 침착된 부위를 섞이게 하기 위해서 피부 미백 제제를 찾게 되는 것이다.

좀 더 밝은 피부 톤이 되기를 바라면서 그들의 전체적인 안색을 밝게 보이는 몇 가지 선택들이 있다. 그러나, 실내에서 머무르는 사람들이 더 높은 계급으로 간주되고 햇빛 아래서 일해야만 했던 사람들은 흔히 가난했던 것처럼, 이런 트랜드는 수세기 동안 있어 왔다. 하지만, 이러한 견해를 아직도 유지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자신의 피부를 밝게 하려는 사람들을 판단하거나 깎아 내리기는 힘들다. 이런 사람들을 깎아 내리는 대신에 우리는 새로운 세대들이 자신의 피부색에 자부심을 갖도록 인종적 다양성을 사회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전반적으로, 피부 미백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단지 자신의 짙은 피부색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로 인식해서는 안 된다.

 

  1. 하이드로퀴논은 안전하지 않고 끔찍한 부작용이 있다.

하이드로퀴논은 실제로 피부의 색소 침착을 밝게 할 수 있는 유일한 FDA승인 성분이다. FDA는 또한 성분을 규제하고 있어서 2 % 이상의 제품은 처방 없이 카운터 제품으로 판매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높은 농도는 여전히 의사 처방으로 구입할 수가 있다. 하이드로퀴논이 이처럼 나쁜 소리를 듣는 이유는 사람들이 그 성분을 무책임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다.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은, 하이드로퀴논은 피부가 자외선에 더욱 민감해지게 만든다. 그러므로 제품 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거나Clear Essence Medicated Fade Crème with SPF 15처럼 이미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한 농도에서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적절하게 사용하면, 성분에 전혀 해로울 것이 없다. 그러나 여전히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비타민 C, 알파 하이드록시 산 및 코직산 등의 천연 피부 미백 성분이 많이 있다.

 

  1. 일단 내가 원하는 피부색을 갖게 되면 피부 미백제 사용을 중지할 수 있다.

슬프게도, 아니다. 우리는 이미 자외선 차단제로 커버해 왔다. 피부가 다시 어두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SPF15를 매일 사용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짙은 피부 타입은 피부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선천적으로 다크 스팟이나 흉터를 발전시키는 경향이 있다. 당신의 남은 인생을 플라스틱 버블 속에서 지내면서 운좋게 뾰로지 하나조차 생기지 않는 한, 당신의 피부톤을 유지하고 어떤 피부 착색도 원치 않는다면, 당신은 피부 미백제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짙은 피부톤을 위한 제품을 생산하는 많은 회사들과 미용 산업 덕분에 당신의 스킨 케어 목표를 지원할 수 있는 많은 옵션과 제품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