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ring up the Misconceptions About Care and Maintenance of Natural Afro Hair – Part III

 

…Continued from the June 2017 issue.

 

Misconception: Natural African Hair is Difficult to Style

Styling natural hair is not difficult at all. It may take some time getting used, but natural hair is no more difficult to style than relaxed hair. Actually, compared to actions like blow drying and wrapping, the basics of natural hair care are a breeze. The most difficult practice to get used to will be untangling the hair, but besides that, it comes down to twisting and braiding. The majority of people are already familiar with these basics, so it won’t be difficult to learn to style Afro centric hair.

 

Misconception: The Afro Scalp Produces Less Natural Scalp Oils (Sebum) Than Those from Most Other Cultures

This is based on a common complaint of naturally oily buildup on straight hair that has to be shampooed off daily. Afro centric hair will not have that much oily buildup in a week, and sometimes not at all. The fact is that Afro scalps and skin produce up to three times as much sebum than most other cultures, with little or no buildup on the hair.

The reason for this is that Afro centric hair has up to five times as much bonding and cells in each hair shaft than others, resulting in Afro centric hair being capable of absorbing up to five times as much oils. Hair care products designed for Afro consumers contain more oils than those for the general market. Cosmetics aimed at this consumer contain less oil for the same but opposite reasons, because their skin is oilier due to little or no hair to absorb it.

 

Misconception Concerning the Lack of Afro Hair Growth

Many Afro centric people think that their hair is not growing because they cannot sense the hair getting any longer; this is because of aforementioned reasons earlier in this series. However, after receiving a perm or hair color, they can now see the new growth. After six weeks or so, there is about one inch of very noticeable new growth. However, the hair is still no longer than it was six weeks earlier. The use of products applied to the hair and scalp that claim to promote hair growth will not solve the problem, because the problem is obviously not a lack of growth but breakage from the ends. Most people are not aware that this situation can be solved by first getting a haircut to eliminate the split ends, and then use products that promote health and strength to the hair. In a very short time customers will realize the hair is growing and has been all the time.

 

Conclusion

Hopefully, by explaining the basic stubborn misconceptions you will be able to separate facts from fiction. Being able to separate the two is an important part of this journey. It means that you are ready and open to see the beautiful truth about natural Afro centric hair.

 

I would like to thank Mirelle Liong-A-Kong for her contribution to this article.

 


 

자연산 아프로 모발의 유지 및 관리에 대한 오해 해결
파트 III

2017 6월 호로부터 계속…

 

오해: 자연산 아프리칸 모발은 스타일링이 어렵다

자연산 모발을 스타일링 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잘 정돈된 머리보다는 스타일링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혀 어렵다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드라이 받고 래핑을 받는 것들에 비하면 자연 모발의 관리는 식은 죽 먹기인 것이지요. 가장 어려운 부분은 아마도 묶여 있는 머리를 푸는 것이겠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잘 꼬고 마는 것이 전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부분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 아프로 머리의 스타일링은 전혀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오해: 아프로의 두피는 다른 인종의 머리 보다 더 적은 두피 기름 (피지) 을 만들어낸다

이것은 보통 매일 샴푸를 해야 하는 지성의 직모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나온 불평에 의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프로 헤어는 보통 그런 지성을 가지게 될 때까지 일주일이 걸리거나 혹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은 아프로 두피와 피부가 다른 인종의 머리보다 세 배 이상 가까운 피지를 만들어 내지만, 머리 자체에는 영향을 아주 조금 혹은 전혀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의 이유는 아프로 모발의 결합력, 즉 각 머리의 세포가 서로 붙는 힘이 다섯 배 정도 강하기에 더 많은 오일을 흡수할 공간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아프로 소비자들을 위한 헤어 케어 제품들은 보통 제품들보다 더 많은 오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소비자들을 위한 화장품들은 오일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은데, 반대 이유로 머리에 기름을 흡수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피부가 더 지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해: 아프로 모발 성장 결여에 대한 걱정

아프로 모발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머리가 더 이상 자라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성장의 문제가 있는 것인지 걱정합니다. 이것은 이 시리즈에서 앞서 다룬 내용이 그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펌이나 염색을 한 이후에는 머리가 자라는 것처럼 보이지요. 6 주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1 인치 길이 정도로 새 머리가 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머리의 길이는 6 주 전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된다 홍보하는 제품을 모발과 두피에 바르는 것은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데 왜냐하면 문제는 모발 성장 결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발 끝부분의 파손에 있기 때문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가 단순히 갈라진 끝 부분을 잘라내어 주고 이 후 모발 건강과 힘을 증진시켜주는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짧은 시간 안에 머리가 자란 것을 볼 수 있고 원래부터 자라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결론

바라건대, 이 굳게 박힌 오해들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조금이라도 진실에 다가가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은 머리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아프로 모발에 대한 아름다운 진실들을 볼 준비가 되셨다는 뜻이기 때문이지요.

 

이 기사에 도움을 준 Mirelle Liong-A-Kong 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SHARE
Previous articleLeadership Profiles in Beauty
Next articleHair Fundamentals
Dr. Edward Tony Lloneau received his doctoral from the National Beauty Culturist League (N.B.C.L.), and was sanctioned through Howard University in Washington, D. C. in 1985. Lloneau attended the institute as both a student and instructor. His specialized field of study is Tricology as it relates to ethnic cosmetology. He has written several books on this subject, and has authored many articles in trade magazines drawing attention to some of the pitfalls and professional related problems that ethnic cosmetologists and students encounter on a daily basis. Contact Dr. Lloneau at liquidgoldbondng@aim.com or call 310-323-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