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s This Excuse Make My “But” Look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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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during lunch break, a construction worker opened his lunchbox, pulled out two sandwiches, hoisted them aloft, and cried to the heavens in anguish, “Not peanut-butter sandwiches again!” The next day, he opened his lunchbox, peered inside, and wailed in agony, “Not peanut-butter sandwiches again!” Day after day, the same scene played out: open lunch box, extract contents, “Not peanut-butter sandwiches again!” Finally, after 13 days of unchanging lunchtime drama, his coworker said, “Say, mister, if you don’t like peanut-butter sandwiches, why don’t you ask your wife to make you something else?”

“You leave my wife out of this,” he replied. “I MAKE MY OWN LUNCH!”

We all make our own sandwiches and too many of us make sandwiches that we don’t like to eat. Negative elements often take root in our lives because we allow ourselves to get caught up in an endless cycle of excuses instead of taking action. Here are a few ways to take control of what’s in your lunchbox.

 

Prune the word “but” from your vocabulary: It’s just as important to weed your mind as it is your physical surroundings, and the most powerful and effective way to accomplish this is to prune the word “but” from your vocabulary. Excuses are mental weeds that strangle any chance of new growth regardless of how many seeds you plant. Excuses are virulent vines that strangle everything in their vicinity. Excusatory words can be just as venomous as accusatory ones. Steer clear of both. They are two strains of the same weed.

When you expunge “but” from your vocabulary an amazing thing happens: where you used to see unfairness and lost chances you will find fortune and opportunity. What you say and what you think affects your circumstances in a very real way. Changing what comes out of your mouth—and what you say to yourself in your head­—can give you a whole new outlook. You can create a life of possibility and potential by avoiding a simple three-letter word.

 

Don’t be an excuse enabler: Excuses come in two categories. The first derives from things we will not do despite the direct negative impact of inaction, such as developing a healthier lifestyle or pursuing a more fulfilling career. These buts are insidious and pervasive when you just don’t care enough about yourself to take action. If you want it bad enough you’ll find a way; if you don’t you’ll find an excuse. The second category derives from things we will not stop doing. It could be an addiction, or allowing negative people to stay in your life. This but thrives on the guilt-and-fear excuse and an enabling personality. As much as we like to blame others, the fact is that you are the master of what goes on in your own head. That’s right, YOU. It’s that simple, and it’s that difficult.

There is nothing positive or productive to be gained by making excuses or by repeating them. Repetition gives them credibility and allows them to continue to drain you and others. Let’s face it; life is tough, even for the healthiest and wealthiest of us. Making excuses exiles you to a perpetual rut, while choosing to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happiness and your attitude frees you to move on to bigger and better things.

 

Learn to recognize cognitive dissonance: Oftentimes the only way to get off your “but” is when the results become so positive or so painful that you are forced to take action. Psychologists refer to this as the Cognitive Dissonance Theory: either something brings you so much joy or causes you so much pain and sorrow that you have no choice but to change your behavior. If you keep repeating the same excuses rather than taking action then you aren’t at this point yet. It’s that simple. Benjamin Franklin said, “He that is good for making excuses is seldom good for anything else.” And you definitely don’t want Excuse Master on your headstone.

The endless cycle of repeating excuses could be described, in the words of Alan Watts, as “all retch and no vomit.” How grossly appropriate! When we allow ourselves to associate with thankless, negative, or even unethical people we become poisoned by them. It’s not their fault; it’s ours. When we lack the discipline or self-esteem to break a negative habit, instead clinging to our big “buts,” we poison ourselves. Better to be silent than to regurgitate the same old thing over and over. Albert Einstein defined insanity as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This includes making excuses. For things to change, first you must change, so eliminate the three letter “b” word from your vocabulary because a big “but” doesn’t look good on an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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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y C. Jones is a US Air Force veteran, entrepreneur, speaker, and publisher. She speaks to audiences across the nation on leadership, accountability, business success and other topics. Her latest book is “Beyond Tremendous: Raising the Bar on Life.” To learn more visit www.TremendousTrac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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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이라는 말이 내 변명을 더욱 커 보이게 할까?

 

어느 날, 점심 시간에, 공사장 인부가 자신의 도시락을 열고, 샌드위치 2개를 꺼내 높이 치켜 들고는 울부짖듯 슬퍼했다, “땅콩 버터 샌드위치는 그만!” 다음 날, 그는 또 도시락을 열고는 안을 힐끔 들여다 보더니, 고통스럽다는 듯 흐느꼈다, “땅콩 버터 샌드위치는 그만!” 날마다 같은 장면이 반복되었다: 도시락을 열고, 내용물을 꺼내고, “땅콩 버터 샌드위치는 그만!” 13일간의 변하지 않는 점심 시간 드라마 후 마지막으로, 그의 동료가 말했다,”여보게, 자네가 땅콩 버터 샌드위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아내에게 다른 걸 만들어 달라고 말해보지 그러나?”

“내 아내는 이 얘기랑 상관없어.” “내가 샌드위치를 직접 만든다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며 우리들 중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먹고 싶지 않은 샌드위치를 만든다. 부정적인 요소는 우리 삶에 종종 뿌리를 내린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떤 행동을 취하는 대신 스스로 끝없는 변명의 순환 속으로 스스로를 가두기 때문이다. 여기 당신의 도시락에 무엇이 들어갈지를 결정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이 있다.

 

내 말속에서 “But”을 제거하라: 당신의 물리적 환경만큼이나 당신의 마음에서 쓸 때 없는 것들을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수행하기 위한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당신의 말속에서 “but”이라는 단어를 제거하는 것이다. 변명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씨앗을 심었는지에 관계없이 새로운 성장의 목을 조르는 정신적인 잡초이다. 변명은 당신 주변의 모든 것의 목을 조르는 악성 덩굴이다. 변명의 말은 비난의 말만큼이나 독이 될 수 있다. 이 두 가지 모두 가까이 하지 말아라. 이것은 뿌리가 같은 2 가지 잡초일 뿐이다.

당신의 어휘에서 “but”이라는 단어를 영구 삭제하면 놀라운 일이 생기게 된다. 당신이 불공평하다고 느끼고 기회를 잃어버렸던 곳에서 행운과 기회를 찾게 될 것이다. 당신이 말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주 실제적인 방법으로 당신의 상황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을 바꾸는 것은 – 그리고 머리 속으로 당신 스스로에게 하는 말을 바꾸는 것은 당신에게 완전히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줄 수가 있다. 간단한 세 글자의 이 단어를 피함으로써 당신은 가능성과 잠재력의 삶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변명의 조력자가 되지 말아라: 변명에는 두 가지 범주가 있다. 첫 번째는 무대책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게 됨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하지 않는 것들에서 오는 변명으로, 예를 들면 보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개발한다거나 더욱 성취감을 주는 일을 추구하는 것 등이다. 당신이 무언가를 스스로 해야 하는 것에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을 때 이런 buts은 당신 곳곳에 서서히 만연하게 된다. 두 번째 범주는 당신이 멈추지 않을 것들에서 유래되는 변명이다. 중독이나 당신의 인생에 부정적인 사람들을 머물게 하는 것 등이 여기에 속할 수 있다. 이런 but은 죄책감과 두려움의 변명, 자기 합리화를 번성하게 한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기를 좋아하는 것만큼, 사실상 당신의 머리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에 관해서는 당신이 주인이다. 그렇다, 바로 당신이다. 이것은 아주 간단하지만, 또 아주 어렵기도 하다.

변명을 만들고 반복하는 것으로부터는 긍정적이거나 생산적인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변명의 반복은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나락으로 떨어트린다. 현실을 직시하자. 인생은 힘들다, 심지어 최고로 건강해지고 부유해진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당신의 행복과 태도에 대해 책임지는 쪽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당신을 더욱 크고 좋은 쪽으로 방향을 틀어주는 반면, 변명을 만드는 것은 당신을 끊임없이 틀에 박힌 생활로 추방시키게 만드는 것이다.

 

인지 부조화를 인식하는 학습: 때때로 당신의 “but”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은 결과가 아주 긍정적이거나 혹은 매우 고통스러워서 당신에게 강제적으로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상황이 올 때이다.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인지 부조화 이론이라고 한다: 무언가 당신에게 너무도 큰 기쁨을 주거나 또는 너무도 고통스럽고 슬퍼서 당신이 스스로의 행동을 바꾸는 것 외에는 아무런 선택도 할 수 없는 것을 말한다. 만일 당신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 대신 같은 변명을 지속적으로 반복한다면, 당신은 아직 이 시점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변명을 잘 하는 자는 그 어떤 것도 잘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당신 역시 묘비명에 ‘변명의 달인’으로 남길 원치는 않을 것이다.

반복적인 변명의 끝없는 싸이클은 앨런 와츠가 말했듯이, ‘구토물이 없는 헛구역질’ 로 표현될 수 있다. 얼마나 적절한 표현인가! 우리가 스스로를 감사할 줄 모르고 부정적이거나 심지어 비윤리적인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허락할 때, 우리는 그들에 의해 중독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잘못이다. 우리의 큰 “buts”에 매달리는 대신, 부정적인 습관들을 깨트릴 수 있는 훈련이나 자부심이 부족할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독이 되는 것이다. 오래된 것을 거듭 반복해서 하는 것보다 침묵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광기를 “같은 일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이것은 변명을 만드는 것도 포함한다. 무언가를 바꾸려면, 우선 당신이 변해야 하며, 따라서 당신의 어휘에서 “b”로 시작하는 세 글자를 제거해야 한다. 왜냐하면, “but”은 누구에게도 좋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