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Concerning Relaxers on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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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 relaxers be used on children’s hair? This is an important concern because a young child’s hair can be permanently altered in a negative way through this process if one is not careful. In order to fully understand the reason for this, the following information should help.

 

What is a safe age to relax a child’s hair?

Usually after the age of seven it is safe to relax children’s hair. This is because a child hair does not mature until about that age, or at around the same time that their permanent teeth come in. At that time the hair will have developed its full cuticle, cortex and medulla structure. When an afro baby is born, the hair is usually very soft and slightly wavy. This is because the bonds and other internal structures of the hair have not yet developed. Over a period of seven years the hairs’ development is complete and strong enough to withstand the chemical change. However, the longer you postpone relaxing a child’s hair, the better for the hair and the child.

 

What to consider prior to doing a first-time relaxer on naturally wavy or slightly curly hair

This type of hair that is not really “kinky,” when relaxed, will overcome the natural wave or curl. However, the new growth will many times grow out curlier than it was before it was relaxed.

The reason for this could be a reaction by the papilla. When the scalp starts to burn from the relaxer, this is an indication that the relaxer has penetrated the scalp, and is seeping down the follicle and to the papilla. The papilla reacts to this by drawing up into a tighter curve in an effort to resist this foreign matter. This new tighter curve remains permanent, resulting in the new growth hair being curlier then it was previously.

 

More about the papilla

This is at the base or bottom of the hair shaft and serves as the seed and root of the hair. It is located deep in the scalp and serves to supply nutrients that it gains from blood flow derived from their roots that dip into the blood stream. Due to heredity, the papilla has a shape that is either straight or curvy. Note: a straight papilla will produce straight hair and a curved papilla will produce wavy or curly hair; the tighter the curve, the curlier the hair.

 

No lye vs. sodium relaxers

Relaxers that are designed for use on children are of the “no lye” type instead of “sodium.” The reason is because no lye relaxers are milder than their sodium counterparts and do not penetrate as deep into the hair. However, they do have a tendency to revert a little, requiring a retouch of the new growth sooner. Most professional cosmetologists do not use no lye relaxers for this reason.

 

Why many black children and adults do not have hair on the temple area

Many people who suffer this malady cannot remember ever having hair on the temple, so it is passed off as being hereditary. Actually this situation is caused unknowingly and with good intentions as someone attempted to train the hair when the person was an infant. As mentioned briefly earlier in this article, this type of young hair structure may not be comparable to that of the parents’ who may have extremely curly or kinky hair. Realizing this, the mother, big sister, babysitter, etc., will start to smooth the hair from the forehead back by tying it down with rubber bands, barrettes, and/or tight braiding that pulls the hair and roots out of the scalp permanently. They may also cake it with heavy oils in an attempt to train the hair to stay straight or wavy. This is a futile practice because it is impossible to train baby hair to stay baby hair. Once the cortex and medulla have matured, causing natural retention in the hair, it then causes the overlapping of the cuticle scales. The hair will, for then and evermore, maintain its natural curl or kinky pattern. There is one exception to this: when the hair is changed by the use of relaxers and like other products.

Manipulation of the hair as described above causes a great deal of the papilla (the seed and root of the hair shaft) to become permanently destroyed. It is destroyed by pulling and crushing due to the tender papilla, at the young age, being mashed between the scalp and skull due to the pressure applied during this futile training attempt, or is pulled out of the scalp. What results is permanent baldness in the temple area, high foreheads, thinning hair and bald spots throughout the rest of the scalp that lasts a lifetime (Tension Alopecia). None of these conditions are natural or inherent for the most part. They were caused unintentionally by people who thought they were doing the right thing on behalf of the child. Also, kinky hair is flat hair that grows from a somewhat flat follicle. By the manipulation of the hair as just described you are rendering the follicle even flatter, resulting in even kinkier hair when it matures than it would have been if simply left alone. Normal grooming and care is fine, but do not try to force it to be what it is not.

 

어린이 모발에 릴렉서를 사용할 때 알아둬야 할 사항들

어린이 모발에 릴렉서를 사용해야만 하는가? 이것은 중요한 문제인데, 주의하지 않으면 이를 통해 아이들의 모발이 좋지 못한 쪽으로 영원히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정보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의 모발에 릴렉서를 사용하는데 안전한 연령은 언제일까?

보통 7세 이후가 아이의 모발에 릴렉서를 사용하기에 안전하다. 아이들의 모발은 이 시기까지는 완전히 성숙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한 이 시기쯤 영구 치아가 나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모발은 전체적인 표피, 피질 및 수질 구조를 구축하게 되는 것이다. 흑인 아기가 태어날 때, 그들의 모발은 보통 아주 부드럽고 약간의 웨이브가 있다. 이것은 모발의 결합과 그 밖의 내부적인 구조들이 아직 발달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7세 정도의 나이가 되면, 모발의 발달이 완전해지고 화학적인 변화를 견딜 만큼 강해지게 된다. 그러나, 아이의 모발에 릴렉서를 사용하는 것을 더 나중으로 미룰수록, 아이와 아이의 모발에는 좋다.

 

자연적으로 웨이브가 있거나 약간 곱슬인 모발에 처음으로 릴렉서를 사용할 때 우선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런 타입의 모발은 실제로 릴렉서를 사용했을 때 자연적인 웨이브나 컬을 뛰어넘는 “심한 곱슬”은 아니다. 그러나, 새롭게 자라는 모발들이 많은 시간 동안 릴렉서를 했을 때보다 더 곱슬하게 자라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돌기에 의한 반응 때문이다. 두피가 릴렉서로 인해 타기 시작하면, 릴렉서가 두피를 뚫고 들어간다는 뜻이고, 이어서 모낭과 돌기 아래로 스며들게 된다. 돌기는 이물질에 저항하기 위한 노력으로 더 단단한 곡선을 그리면서 릴렉서에 반응한다. 새롭게 단단해진 곡선은 영구적으로 남게 되고, 그 결과 새로 자라는 모발은 이전보다 더욱 곱슬하게 되는 것이다.

 

돌기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

이것은 모발의 베이스 혹은 하부에 있고 모발의 뿌리이자 씨앗의 기능을 한다. 두피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혈류에 적셔져 있는 뿌리와 혈류로부터 추출된 영양분을 공급한다. 유전적으로, 돌기는 직선 혹은 굴곡이 있는 모양이다. 참고: 직선 돌기는 직모를 생산하고 곡선 돌기는 웨이브나 곱슬한 모발을 만든다. 곡선이 단단할수록, 모발은 더욱 곱슬해진다.

 

비 가성 소다(잿물) vs 나트륨 릴렉서

아동용으로 디자인된 릴렉서는 “나트륨” 대신 “비 가성 소다” 형태이다. 비 가성 소다 릴렉서가 나트륨 릴렉서보다 더 순하고 모발 깊이까지는 침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 가성 소다 릴렉서는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약간 있어서 새로 자라는 모발에 보다 빠른 리터치가 필요하다. 이런 이유에서 대부분의 전문 미용사들은 비 가성 소다 릴렉서를 사용하지 않는다.

 

많은 흑인 어린이와 성인은 관자놀이 주변에 모발이 없을까?

이런 고질병으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관자 놀이 근처에 모발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저 유전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실제로 이런 상황은 아기였을 때 잘 모르고 단지 모발을 길들이고자 시도된 누군가의 좋은 의도에 의해 야기되는 것이다.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이런 형태의 어린 모발 구조는 심한 곱슬인 어른들의 모발 구조와 견줄 만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를 인식하고, 엄마나 큰 언니 혹은 유모가 고무 밴드나 헤어핀으로 이마에서부터 머리를 반듯이 묶거나 땋아서 모발을 부드럽게 만들기 시작하고, 영구적으로 모발과 뿌리가 두피 밖으로 잡아 당겨지게 된다. 이 뿐 아니라 모발을 스트레이트나 웨이브로 길들이려고 중량의 오일을 모발에 차곡차곡 바른다. 아기 모발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아기 모발을 길들인다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이런 방법들은 소용없는 것들이다. 일단 피질과 수질이 성숙되면, 모발의 자연적인 보존을 야기시키기 때문에, 표피층은 계속 중첩된다. 모발은 영구히 자연적인 컬이나 곱슬한 패턴을 유지하게 된다. 이것도 도모발이 릴렉서나 다른 유사 제품들의 사용으로 변경이 될 때 예외가 된다.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모발의 컨트롤은 다량의 돌기(모발의 뿌리와 씨앗)를 영구적으로 파괴하는 요인이다. 이것은 두피와 두개골 사이가 부드러운 어린 나이, 부드러운 돌기를 당기고 파쇄하며, 부질없는 모발 길들이기 시도를 통해 두피에 압력을 주고 돌기를 두피 밖으로 잡아 당김으로써 파괴시킨다. 결과적으로 관자 놀이 주변이나 이마 윗부분이 영구적으로 대머리가 되고, 평생 나머지 두피 부분에도 여기저기 탈모가 생기거나 대머리 스팟이 생기가 된다(이것을 Tension Alopecia이라고 한다). 이런 어떤 조건도 대부분 자연적이거나 유전적인 것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의도적이지 않게 야기되는 것이다. 또한, 곱슬 머리는 평평한 모낭으로부터 자라는 평모이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은 모발의 조작으로 모낭은 더욱 평평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그대로 두었으면 괜찮을 수도 있었던 모발이 성숙한 후에는 더욱 곱슬하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인 관리는 괜찮지만,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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