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air Says i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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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has always been a barometer to telegraph certain messages to like-minded individuals. Hair stands as a statement of internal and external leanings regarding health, politics, and racial identity.

 

Drivers in the Natural Movement

Seven years ago I penned an article describing who I thought was the driving contributors to the “Natural Hair Movement” in the United States, identifying the original Natural hair wearer as someone who uses very little in the way of chemicals for food, cleaning and hair enhancement. Another person I identified was the Naturalista was one who suddenly discovered that she did not want chemicals in her hair for various reasons that revolved around health, heritage and political thought. This woman was the one who upon that ‘Ah-ha Moment’ cut her relaxer and did the “Big Chop.” Lastly was the “Recessionista.” This woman suddenly found herself in the midst of the Great Recession and the two to three hundred dollars spent at salon was no longer available, so she opted for a very stylish boy cut like Viola Davis. Besides making a cultural statement, that fit with fashion and at a price she could appreciate. She identified in a major way.

However in my mind the foremost driver of the “Natural Look” is the “Fashionista.” Here is a woman who will wear curls whether or not she can grow them. She will have them even if she has to purchase curly wigs or weaves.

So when people talk about the decline of relaxers and the rise of Naturals it must be taken into consideration that under most sew ins there is hair that is un-relaxed (Natural).

 

Hair Throughout History

Hair has and always will speak volumes about how you see yourself,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Throughout time individuals have used hair as a canvas to project opinion upon.

Shaved heads were worn in ancient Egypt because of the heat. Long hair was uncomfortable and so men and women alike shaved their heads and wore wigs in public. That activity is paralleled today among women who wear weaves or wigs in summer to defeat style-robbing humidity.

In ancient Greece men wore their hair shaved and women wore their long, often adorning the hair with gold and other jewelry to indicate their marital or economic status. In ancient Rome, just like Egypt, hairdressing was a very high art and often political as well.

No one has the ear of the King or Queen like the Royal Hairdresser who basically had a mouth to ear relationship. The same parallel is true today when the client is in the stylists’ chair. It is the stylist who gives professional recommendation as to procedures, practice and product to maintain salon fresh looks and healthy hair.

The expression of hair has taken many turns and twist from the male wig worn in 17th century Europe to the close-cropped hair and even the tweezing of hair lines for women to make the forehead appear higher.

In the Americas, Native Americans could be identified easily by their hair. Tribes from the east coast wore their heads almost completely shaved with a ridge of hair running straight down the middle of the head. We see that parallel in Mohawks, Fro Hawks, and South of France hairstyles that are quite popular today.

On every continent throughout all of history, hair has been a leading indicator of changes occurring in society.

 

Hair Can Divide, But Also Unite

Many hairstyles have divided us, like the “skin heads” and to some degree the “hippie look” but none was as divisive as the Afro. In the 1960s when the Afro first emerged worn by Angela Davis, H. Rap Brown, Stokely Carmicheal and Muhammad Ali, many Barbers, refused to cut Afros. Many Stylists also objected to “nappy hair.” Soon though, the late sixties and seventies saw African Americans unite around this hairstyle, and become politically and culturally aware so much so that the Afro was appropriated and many mostly young Whites the world over adopted this curly style to express solidarity.

Many hairstyles unite us. However there is no style or human hair condition that unites humanity more than curls. Except for Native Americans and Asians who have classically straight hair, everyone else has some curl. With intermarriage and cross-cultural pollination, Asians and American Indians also have curls.

When styling your hair is not an option because of time, occasion or if you just don’t feel like it, curls are a viable fashion alternative. For many, curls are the epitome of hairstyles. For others it is an occasional break from heat styling and straight hair.

The future is bright for curls and curly looks! The variation of styles, whether it is knots, buns, or twists are endless. The amazing thing is that there are many varying options for cleansing, conditioning and styling curls and Natural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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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로 모든 것을 표현한다

 

헤어 스타일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특정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한 척도였습니다. 헤어 스타일은 건강, 정치 및 인종 식별에 관한 내외부 성향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Natural Movement 선구자들

저는 7 년 전 미국에서 “Natural Hair Movement”를 처음으로 이끌었던 사람을 언급하는 기사를 기고 했었습니다. 이 사람은 모발의 영양, 세척과 모발강화에 화학제품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사람이 있는데, 이 분은 Naturalista(본인 네추럴 헤어를 기르는 사람) 였으며, 어느 날 갑자기 건강 및 정치적인 여러 이유로 모발에 화학 물질 사용을 중지 하였습니다. 그녀는 ‘Ah-ha Moment’에서 릴랙서를 사용하지 않고 “Big Chop”으로 헤어를 자른 사람이었습니다. 최근에는Recessionista (경제적 어려움에도 헤어스타일을 신경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 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대경기 침체로 인하여 미용실에서 더이상 200~300 달러 정도를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Viola Davis 처럼 아주 스타일리시한 보이 컷을 택했습니다. 문화적인 성명서를 표현하는 것 외에도, 패션을 표현할 수 있으며 가격도 적당한 가격입니다. 그녀는 정공법으로 대처한 것입니다.

아무튼 저는 “Natural Look” 의 최고의 선구자는 “Fashionista” 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머리카락 길이와 관계없이 컬이 있는 헤어를 유지합니다. 곱슬이나 위브 가발을 구입해야 할 때도 컬이 있는 머리카락을 유지할 것 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릴렉서의 사용을 줄이고 자연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할 때, 대부분의 가발 안에 있는 머리카락을 펴지 않는 것을 고려해야합니다.

 

역사로 본 헤어 스타일

자신의 내면과 외면은 헤어 스타일로 표출됩니다. 긴 세월동안 개인은 헤어 스타일을 캔버스로 사용하여 자신을 표현했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더위 때문에 머리를 삭발했습니다. 긴 머리카락이 불편하여 남녀 모두가 머리를 깎고 공개장소에서는 가발을 썼습니다. 이런 행동은 오늘날 스타일을 망치는 습도를 물리 치기 위해 여름에 위브나 가발을 쓰는 여성들과 동일한 개념입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남성들이 머리를 삭발했으며 여성들은 긴 머리를 쓰고 종종 금이나 다른 보석으로 머리를 꾸며 전시상태나 경제 여건을 표현했습니다. 이집트와 마찬가지로 고대 로마에서도 미용은 매우 고귀한 예술이었으며 종종 정치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왕 또는 여왕에게 스타일을 말해주는 왕실 미용사는 없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스타일리스트의 의자에 앉아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용실에서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위한 절차, 실습 및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추천을 해주는 사람이 스타일리스트입니다.

헤어 스타일의 표현은 17세기 유럽에서 착용했던 남성용 가발에서부터 클로즈업된 머리카락까지, 그리고 이마를 더 높이 보이게 하는 여성용 헤어 라인의 핀셋까지 많은 변화와 변형을 가져 왔습니다.

아메리카에서는 머리카락을 보고 아메리카 원주민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부 해안의 부족들은 머리를 거의 완전히 깎았고, 중간 머리는 똑바로 세우고 깎았습니다. 요즘 꽤 유행중인 호크스 (Mohawks), 프로 호크 (Fro Hawks), 프랑스 남부의 헤어 스타일도 동일합니다.

모든 역사와 대륙을 통틀어 헤어 스타일은 사회 변화의 선도적 지표였습니다.

 

헤어스타일로 편도 나누지만 통합도 있습니다.

“스킨 헤드”와 “히피 룩”과 같은 수많은 헤어 스타일로 편을 갈라 놓았으나, 이 스타일을 아프리카계로는 나누지는 않았습니다. 1960 년대에 Afro스타일이 Angela Davis, H. Rap Brown, Stokely Carmicheal 및 Muhammad Ali에 의해 처음으로 등장했을 때, 많은 미용사들은 Afros 스타일로 자르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많은 스타일리스트도 ““nappy hair”를 거부했습니다. 곧 60년대 후반과 70년대에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이 헤어 스타일을 통해 어우러졌고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너무나 많이 도용되어 젊은 백인들이 이 컬 스타일을 통해 결속을 표현하는 것으로 채택했습니다.

수 많은 헤어스타일은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컬만큼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스타일이나 모발 상태는 없습니다. 고전적으로 직모를 가진 아메리카 원주민과 아시아 인을 제외하면 다른 모든 사람들은 곱슬입니다. 인종간 결혼과 다문화로 인해 아시아계 미국인과 아메리칸 인디언도 곱슬머리를 가집니다.

헤어 스타일링은 시간, 상황에 따라 또는 머리를 스타일링하고 싶지 않아서 하지 않아야할 선택사항은 아닙니다. 곱슬 머리는 실용적인 대안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곱슬은 헤어스타일의 본보기입니다. 가끔 히트 스타일링과 스트레이트 헤어로 펴기도 합니다.

곱슬머리과 곱슬모양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 입니다! 매듭, 번즈 또는 꼬는 것과 같이 무제한으로 스타일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클렌징, 컨디셔닝 ,스타일링 컬 및 자연스러운 헤어에 대한 다양한 옵션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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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Williams is currently the Director of Education for M&M Products Co., a Master Barber, Master Cosmetologist, Public Speaker and Product Developer. Will is a Global Ambassador working with professionals and consumers the world 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