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ster Game


Caring More in Business

There once was a man named DeRopp who wrote a book titled “The Master Game.” No need to discuss his book or his philosophy here, other than to say it had to do with the shaping of one’s life and options through a lens few of us normal people have ever looked through before.

It brings to mind a question many people have asked me over the years about the entrepreneurial genius of Steve Jobs: What did he know that the rest of us did not? My answer was simply that Jobs didn’t actually know more than the rest of us; he simply cared more.

I believe that’s the heart of choice; caring more. Not just doing more, and certainly not just doing something different than what you’re doing today.

“Caring More”

So, the subject then becomes, what does “caring more” mean? What does it look like and how does it reveal itself, especially at your age and mine?

In my work with entrepreneurs and small business owners, caring more is a huge conversation, in that most of my clients and students over the years were confused about what it meant and how it related to what they were doing in their work. They actually believed they cared, even when it was obvious as we pursued the conversation that they didn’t.

Yes, they cared about the money. To live without it would certainly throw a monkey wrench into their lives. So, in one sense they cared about making money, just as we all do. But, Steve Jobs didn’t!

Think about it. Here was a guy who dropped out of college in his first year, wandered off to India on a spiritual hippy quest that seriously disappointed him, took an engineering job for which he was hopelessly unsuited, and then started his own company—Apple—in his father’s garage, without any hope of succeeding, if you measure success by a financially robust outcome.

In short, Jobs didn’t care about the money. He cared about his dream. And his dream was so outrageously incongruent with what was going on in the world of his time as to be, on the face of it, absurd.

So caring, as we’re beginning to look at it, has nothing to do with any of us personally—neither DeRopp nor Jobs cared about themselves personally—it has to do with the impersonal. It has to do with something huge outside of ourselves. It has to do with someone else. And it also has to do with the ineffable. (Merriam-Webster defines ineffable as what is “too great, powerful, beautiful, etc., to be described or expressed.”).

What is the ineffable?

To DeRopp it was the product of the Master Game. To Jobs it was the product of Apple. Not the computer, but the product of the computer, the profound impact the Mac would have on the lives of his customers, and, then through his customers, the unexpected outcome for the world.

Everything Jobs did had to do with the ineffable, which couldn’t be described perfectly (thus the ineffable). But he could experience it inside, as a picture that appeared to him in his imagination, in his unconscious, in his visual, emotional, functional and financial mind. (Yes, Apple was a financial engine as well as an innovative engine—the innovative engine of our time.) That vision is what drove Jobs and his company, and all of the people he attracted, to be a force moving forward with unabated determination to completely transform the world.

All one can say about that is, “Wow!” From our perspective what Jobs did, and what DeRopp wrote about and how he lived are far more ambitious than what any of us would do, so why even put it into our consciousness here? To feel guilty? To feel overwhelmed? To feel diminished or minimalized?

No, not at all. The point is to feel what it means when I say, “Steve Jobs didn’t know any more than the rest of us do, he simply cared more.” Because each of us has the ability to feel more, to care more, to discover more, than we’ve ever felt, cared about or discovered before.

If that’s true (and at age 79, working as I am on the creation of an enterprise seemingly impossible for me to pursue, I know that it is true) then what in the world do we do about it?

That’s the question I wanted to pose to you: What DO you care about? And why? And what difference will it make to the world?


What is your ineffable? How does it show up in your mind, in your imagination, in your heart, in your spirit?


What is your Apple?


What is your Master Game?


What is it that you’ve been placed on this earth to create?



Michael E. Gerber is an entrepreneur, thought leader, speaker and best-selling author whose modern classic, “The E-Myth: Why Most Businesses Don’t Work and What to Do About It,” has sold more than 3 million copies. He is the founder of The Dreaming Room™, where entrepreneurs and others are provided the tools and facilitation to see, experience, develop and design their Dream, Vision, Purpose and Mission. A free subscription to his Dreaming Room Monologues, a series of taped inspirational talks, is available through his website ( His next book, “Beyond The E-Myth” is a passionate response to America’s current inspiration deficit.
















마스터 게임

비즈니스에 더욱 신경쓰기

The Master Game 이라는 제목의 책을 쓴 DeRopp라는 사람이 있었다. 우리 보통 사람들이 이전에 보았던 몇 가지 렌즈를 통해 사람의 인생과 옵션의 형성에 관해 얘기하는 것 외에, 여기서 그의 책이나 철학에 관해 논할 필요는 없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수년간 내게 천재 기업가 스티브 잡스에 관해 질문하던 것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엇을 알고 있었나요? Jobs가 우리보다 실제로 더 아는 것은 아니라고 나는 간단히 답했다. 그는 단지 더 신경을 썼을 뿐이다.

나는 그것이 선택의 중심이라고 믿는다. 더욱 신경을 쓰는 것. 단지 무엇인가를 더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오늘 당신이 하고 있는 일과 다른 무엇인가를 하는 것은 분명히 아니다.

더 신경쓰기

자, 주제는 “더 신경 쓴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이냐는 것이다. 그것은 어떤 모습이고, 특히 당신의 나이와 당신의 것들에서 어떻게 스스로 드러나는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소유주들과 내가 일을 하면서, 더 신경 쓴다는 것은 대화를 아주 많이 나누는 것인데, 수년간 내 고객들과 학생들의 대부분은 그것이 무슨 뜻이며 그들이 하고 있는 일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혼돈스러워했다. 그들은 실제로 자신들은 더 신경을 쓴다고 믿고 있었다, 심지어 우리가 대화를 지속할 때 그들이 신경을 쓰지 않았음이 분명한데도 말이다.

그렇다, 그들은 돈에 대해 신경을 썼다. 돈이 없이 사는 것은 분명히 그들의 삶에 장애물을 던지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그들은 돈을 버는 것에 신경을 썼고, 그것은 우리 모두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그렇지 않았다!

생각해보라. 여기 대학 첫 해에 학교를 중퇴한 사람이 있다, 심각하게 스스로에게 실망하여 정신적인 히피 탐구의 태도로 인도를 떠돌았고, 절망적으로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엔지니어링 일을 했으며, 그 다음으로 자신의 회사인 –Apple – 을 시작했다. 아버지 차고에서, 성공에 대한 어떤 희망도 없이 말이다 (성공을 제정적인 성과로만 생각했을 때의 성공의 의미).

즉, Jobs는 돈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꿈에 신경 썼다. 그리고 그의 꿈은 그가 살고 있는 시간, 그가 직면하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것들과는 너무도 맞지 않는 것이었다, 터무니없었다.

우리가 그것을 보기 시작하면서, 신경을 쓴다는 것은 우리 중 누구와도 개인적으로는 관련이 없다 – DeRopp도 Jobs도 그들 스스로를 개인적으로 신경 쓰지는 않았다. – 그것은 impersonal(특정 개인과 상관없는)과 관련이 있다. 그것은 우리 자신 외부의 거대한 무언가와 연관이 있다. 그것은 누군가 다른 사람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과 관련이 있다. (Merriam- Webster는 ineffable을 “너무도 크고, 강력한, 아름다워서, 혹은 기타 등등의 이유로 설명하거나 표현하기 힘든 것”으로 정의한다.)

형언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DeRopp에게 그것은the Master Game의 제작이었다. Jobs에게 그것은 Apple을 만든 것이다. 컴퓨터가 아니라, 컴퓨터를 만들고, Mac이 그의 고객들의 삶에 끼친 엄청난 영향, 그리고 그의 고객들을 통해, 세상을 위한 예상치 못한 결과.

그가 한 모든 것은 완벽하게 설명될 수 없는(따라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형언할 수 없는 것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그는 그의 상상 속에, 그의 무의식 속에, 그의 시각적, 정서적, 기능적, 재정적 마인드 속에 나타난 그림으로서 그것의 내면을 체험할 수 있었다. (그렇다. Apple은 금융 엔진일 뿐 아니라, 혁신적인 엔진이기도 했다 – 우리 시대의 혁신적인 엔진). 그러한 비전이 Jobs와 그의 회사, 그리고 그가 매료시킨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완벽히 바꾸기 위해 누그러지지 않는 결정을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우리 모두가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은 “와우!” 이다. 우리의 관점에서 Jobs가 한 것, DeRopp이 쓴 것 그리고 그가 살아온 방법은 우리 중 누군가 할 수 있는 그 이상으로 너무도 야심 찬 것이다, 그런데 왜 그것을 우리의 의식 속에 집어 넣는가? 죄책감을 느끼기 위해서? 압도당하기 위해서? 작고 보잘것없는 느낌을 가지려고?

아니다, 전혀 아니다. 요점은 내가 “스티브 잡스는 우리보다 특별히 더 많은 것을 알지 못했다, 그는 단지 더 신경을 썼다.”고 말할 때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느끼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개개인은 우리가 이전에 느끼고 신경 쓰고 발견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고, 더 신경 쓸 수 있고, 더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나이 79세에, 내가 추구하기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기업 창조 일을 하고 있는, 나는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것이 바로 내가 당신에게 제기하고 싶었던 질문이다. 당신은 무엇에 신경을 쓰는가? 왜? 그리고 세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당신의 형언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의 생각 속에, 상상 속에, 마음 속에, 당신의 영혼 속에서 그것은 어떻게 보여지는가?

당신의 Apple은 무엇인가?

당신의 Master Game은 무엇인가?

당신은 무엇을 창조하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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