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 Your Hair Color Customers Keep Their Hair Healthy

When your customers buy hair color, discussing ways to keep color-treated hair healthy will go a long way to ensuring their happiness and repeat visits to your store.

Brunettes, reds, blondes and crazy colors. It’s obvious that everyone is buying hair color in all its ranges. Helping your shoppers starts with observing who is buying color most often. Are your customers primarily licensed cosmetologists or consumers? Are they looking to change their natural color or are they women who want to cover gray? Stock your shelves and be ready with information accordingly.

 

Wide-Ranging Brunettes

When you plan inventory for brunettes, be sure to carry black as well as dark, medium and light brown. Stock shelves with permanent hair color in all these shades for natural gray coverage that lasts 4 to 6 weeks.

The biggest mistake consumers who are buying brunette color make is misinterpreting their natural level. These shoppers should always be asked politely if you can look at the root area of their hair so you can help them select the proper shade. For healthy hair, it’s always best to stay within two shades of the natural level. For example, for dark brunette roots and gray coverage, suggest a light brown.

Also Suggest: To be sure the hair is in optimal condition to accept color, suggest a quality conditioner.

 

Reds Both Warm and Cool

Reds are best showcased when you carry a variety of cool (mahogany) and warm (copper) tones. The trick to great red results is understanding skin tones. If a woman has yellow or orange in her skin tone, copper red is never a good choice.

For brunettes who are bored and want to give red a try, suggest an auburn semi- or demi-permanent color. These will provide a taste of red without the commitment of a total color change.

Also Suggest: Reds are notorious for fading the fastest because the eye notices any color change quickly. To help preserve red, recommend quality shampoos and conditioners that are gentle and sulfate-free, and tend to suds less. Suggest waiting 48 hours after coloring to shampoo and always using tepid (lukewarm) water.

 

Born Blonde and Beyond

Blondes are the trickiest hair color in the shade palette. As a rule of thumb, those who are born blonde can maintain a single-process, permanent blonde without getting too brassy. Anyone breaking this rule should not go too light with a color choice, and should be prepared to paint-on a few highlights to cut the brass and create an individual look. For this reason, always carry a few different highlighting kits, as well as bleach lighteners and developers. To remain in control and maintain hair health, 20-volume is the developer of choice. Do not suggest a developer volume higher than 20, unless the customer is a licensed hairdresser.

Also Suggest: Blonde color-treated hair requires a different level of protection when it comes to keeping hair healthy. Always recommend a heat protector for curling and flat ironing addicts. It’s also advantageous to carry and suggest blonde-specific hair care products, which maintain a moisture/protein balance and are guaranteed not to weigh the hair down.

Blondes can also benefit from using a semi- or demi-permanent hair color as a toner, which helps avoid a brassy look. Stock these in both violet and light blue/violet or pearl, and display them with the clear coloring products that they can be mixed with and then applied once every three weeks. Alternately, suggest a color conditioner to those customers who want to keep their color cool and platinum.

*Note: These blue and violet shades are not the crazy colors you might be thinking of. Toners like these are used on blondes either right after a bleaching or coloring service, but most often in between services when brassiness becomes pronounced.

 

Crazy Color Concerns

Crazy colors are a unique breed onto themselves. For these looks, it’s necessary to carry both bleaches and the vivid colors that create the look in two steps. Hair must be pre-lightened to platinum before applying the vivid color, and you should offer both powder and oil lighteners, as well as developers in higher volumes. The darker the natural hair, the higher the developer volume required to do the job.

It’s highly advised that you sell these products to licensed cosmetologists only, because the potential for hair damage is high, and strand tests must be performed often during the lightening process. Also, you can’t expect crazy colors to last 4 to 6 weeks. In fact, a user will see a noticeable color change within a week. For this reason, suggest purchasing two of the selected vivid colors, so that one can be used as a refresher once the color begins to fade.

Also Suggest: To prep the hair for crazy colors, suggest a heavy cream conditioner be used for a few weeks before coloring. Also recommend infrequent shampooing to allow the natural oils to build up on the scalp and act as a protective barrier. Advise customers that after the two-step coloring process, they should rinse until the water runs clear and wait 48 hours to shampoo. Recommend mild shampoos and conditioners intended for color-treated hair, and always suggest a heat-protecting product to use before any heat styling.

Whether your hair color customers are consumers or licensed professionals, always stress maintaining the hair’s integrity. Think of each shopper as a learning lesson in helping you understand which products you need to keep fully stocked.


 

염색한 고객의 건강한 모발 유지를 도와주세요

고객이 머리 염색제를 구매한 경우, 염색한 머리가 건강하게 유지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것은 고객의 만족도를 끌어내어, 단골로 만들 확률을 높게 만들어 줍니다.

흑갈색 머리, 빨강 머리, 금발 및 화려한 컬러를 위한 염색제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모든 색상의 염색약들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우선, 자주 구매하는 쇼핑객들을 관찰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여러분의 고객은 주로 면허가 있는 미용사인가요 아니면 일반 구매자인가요? 자연적인 모발의 색상을 바꾸길 원하시는 분들인가요 아니면 흰머리를 감추길 원하는 여성분들인가요? 선반에 재고를 채우고, 이에 따른 정보들을 준비하세요.

 

광범위한 흑갈색 머리

흑갈색 머리를 위한 제품을 구비할 때, 다크 브라운, 미디엄 브라운, 라이트 브라운뿐만 아니라 블랙 브라운 염색제도 구비해야 합니다. 흰머리를 위한, 4주에서 6주까지 지속되는 모든 색조의 퍼머넌트 모발 염색제를 선반에 채우세요.

흑갈색 모발 염색제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자신의 자연 머리색을 잘못 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쇼핑객들이 적절한 색조를 고를 수 있도록, 모발의 뿌리 부분 확인을 공손하게 요청해야 합니다. 건강한 모발의 경우, 자연 레벨의 두 개의 색조 범위에서 선택하는 게 항상 최선입니다. 예를 들어, 다크한 갈색 뿌리와 흰머리가 있는 경우, 밝은 브라운을 고객에게 권하세요.

다른 제안 사항: 모발이 색상을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품질 좋은 컨디셔너를 제안해주세요.

 

따뜻함과 차가움을 담은 레드

다양한 쿨 톤(적갈색)과 따뜻한 톤(적갈색)을 구비할 때, 레드가 최상의 쇼케이스가 될 것입니다. 훌륭한 레드의 결과를 나오게 하는 요령은 피부 톤을 이해하는 것에 있습니다. 한 여성이 노란색 또는 오렌지 색의 피부 톤을 가지고 있다면, 적갈색 레드는 절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흑갈색 머리에 질려서 레드 컬러를 해보고 싶어 하는 분이 있다면, 적갈색의 세미 또는 데미 영구 염색제를 제안해주세요. 이는 전체 색상의 변화 없이 레드의 느낌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다른 제안 사항: 눈은 어떤 색상 변화를 빠르게 눈치채는데, 레드는 가장 빠르게 색상이 바래지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고객이 레드 헤어를 보존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설페이트프리(sulfate-free) 이며, 비누가 덜 뜨는 좋은 품질의 샴푸와 컨디셔너를 추천해주세요. 염색 한 지 48시간이 지난 후에 샴푸를 하는 것이 좋으며, 항상 미지근한 물(미온)을 사용하는 걸 권장합니다.

 

타고난 금발

금발은 색조 팔레트에서 가장 교묘한 헤어 컬러입니다. 경험과 상식에 비추어 보면, 타고난 금발을 가진 사람들은 과도한 황동 빛이 되지 않도록, 단일 과정을 통해 영구적인 금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규칙을 깨는 이는 색상 선택을 너무 가볍게 해서는 안되며, 황동색을 자르고 나만의 룩을 만들기 위해 몇 가지 하이라이트를 더 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탈색제와 현색제뿐만 아니라 여러 하이라이트닝 세트를 항상 구비하셔야 합니다.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20-볼륨이 현색제로 선택 될 것입니다. 고객이 전문 미용사가 아니라면, 20보다 높은 현색제 볼륨을 제안하지 마세요.

다른 제안 사항: 금발 염색 모발은 건강함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레벨의 보호를 필요로 합니다. 컬링과 고데기를 위한 열 보호기 사용을 항상 권장하세요. 또한, 수분/단백질 균형을 유지하는 금발 모발 케어 제품을 구비하도록 제안하세요, 이는 모발의 짓눌림을 방지해 줍니다.

또한, 금발은 황동색을 피하는 데 도움을 주는 토너와 세미 또는 데미 영구 염색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라색, 밝은 파란색/보라색 또는 진주색의 재고를 갖추고, 섞을 수 있는 명확한 컬러링 제품과 함께 디스플레이하세요, 그리고 세 주에 한 번씩 응용하세요. 멋진 색상과 백금색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에게는 컬러 컨디셔너를 제안하세요.

*참고: 이 파란색과 보라색 색조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크레이지 컬러는 아닐 것입니다. 이와 같은 토너는 탈색 또는 염색 서비스를 받은 직 후인 금발 머리에 사용되지만, 머리가 황동색이 될 때, 이 두 서비스가 가장 자주 언급됩니다.

 

크레이지 컬러에 대한 우려

크레이지 컬러는 이 자체가 독특합니다. 이러한 룩을 원하신다면, 탈색과 선명한 색상을 사용하는 이 두 단계가 필수 사항입니다. 모발은 선명한 색상을 바르기 전에 플래티넘으로 탈색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더욱 높은 볼륨의 현색제와 파우더 및 오일 라이트너를 제공해야합니다. 자연 모발보다 어두울수록, 필요로 하는 현색제의 양은 더욱 높아집니다.

이러한 제품은 잠재적인 모발 손상이 높고, 라이트닝 과정 동안 모발 테스트가 종종 수행되어야 하므로, 면허가 있는 미용사에게만 판매할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또한, 크레이지 컬러는 4주에서 6주 이상 유지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사용자는 한 주 안에도 색깔 변화를 눈치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선택한 선명한 색상들 중에서, 두 개를 구매하는 것을 제안하셔야 합니다. 색상이 흐려지기 시작하면, 다른 한 색상은 기분 전환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제안 사항: 크레이지 컬러 염색을 준비하길 원하는 고객의 경우, 염색을 하기 전에 몇 주 동안 헤비 크림 컨티셔너를 사용할 것을 제안해주세요. 또한, 자연 오일이 두피에 구축되어 보호 장벽의 역할을 하도록, 드물게 샴푸질을 할 것을 권장해주시기 바랍니다. 2단계 염색 과정 후에, 물에 깨끗이 씻길 때까지 린스를 하고 샴푸로 48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고객에게 조언해주세요. 그리고 염색 헤어용 마일드 샴푸와 컨디셔너를 추천하세요. 마지막으로, 열로 스타일링을 내기 전에 열방지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장해주세요.

귀하의 염색제를 산 고객이 일반 구매자이건 자격증이 있는 미용사이건, 모발의 강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강조하세요. 모든 쇼핑객이 배워갈 수 있도록, 여러분은 재고를 완벽히 채우고 상품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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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Cerminara is the Vice President, Marketing at L’Oreal Technique. All the tips and tricks included in this article are from her. Her vast knowledge of hair color is the result of years of working with color artists and chemists, and of being a hair color client he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