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Clean, Maintain, and use Tweez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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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zers are perhaps the oldest, most popular, and most reliable grooming device still widely available and used today. We all know the important role tweezers play when managing eyebrows, ear hair, and other areas (some you may not be as familiar with, such as plucking hair under your arms). However, our relationship with tweezers has typically been based on how well it performed the last time we enlisted its help. A sort of “what have you done for me lately?” relationship.

 

Today we are going to reverse that “one way street” mentality and take on what is rarely, if ever, addressed: best practices for using, maintaining, and caring for tweezers.

Think of it this way: It’s kind of like using a chef’s knife. If it’s not sharpened or maintained, the performance diminishes greatly over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depending on how often you use them.

Occasionally we receive feedback from professionals—(barber shops, spas, salons, etc.) who use our tweezers all day long, seven days a week—that their tweezers no longer easily grab hairs or that they cut hairs in half as opposed to plucking them from the root. Each time we look into these situations and, outside of blunt trauma like the tweezers getting stepped on, we arrive at the same conclusion: improper use of the tweezers and, more specifically, improper cleaning during and after use. Like we always say, cleanliness is next to godliness, and that can certainly be applied to tweezers.

 

Here are the basics of how to use tweezers, and tweezers maintenance:

 

  1. Prior to using tweezers, clean the pads and arms using a cloth or cotton ball and some rubbing alcohol. This will not only ensure easier plucking using less pressure, but by cleaning the arms and handles you will have a better grip for greater control.

 

  1. Pull hair from the lowest point of the hair closest to the root. This is also the strongest part of your hair follicle and doing so will create the least amount of sting. Some people apply ice, hot compresses or cold compresses to the area before plucking to ease the sting, however we don’t recommend it. Keep it simple.

 

  1. While plucking, simply wipe the pads clean of hair and debris on a tissue or cloth between each pluck. This extra step actually shortens the amount of plucking time. Again, better performance equals less sting, better results, and higher efficiency.

 

  1. Finally, when finished repeat step number one and store the tool in a dry place, or in a dust-free leather sheath.

 

You see, each time you pluck a hair with your tweezers, you should also remove that hair from the pads to create a clean surface for the next round of plucking. When a tip is “clogged” with hairs and hair residue (dirt, oil, etc.), you need to apply more pressure on the tip. When this happens that build up will cause an uneven balance of pressure on the tweezer tips or pads, and the tips will cut the hair instead of plucking it from the root. The longer you neglect cleaning your tweezers, the harder you will need to squeeze the forceps together. The harder you squeeze the forceps over a length of time will lead to misalignment of the pads and cause permanent damage.

 

So, there you have it…everything you never wanted to know (but needed to know) about tweezers best practices. The whole truth and nothing PLUCK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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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의 청소 및 유지 관리법

 

핀셋은 털 손질 기구 중 아마도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하며, 가장 믿을 수 있으며 현재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구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 눈썹, 귀 털, 혹은 다른 부분(여러분 중 겨드랑이 털을 뽑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분도 계시겠지만)을 정리할 때 핀셋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핀셋과의 관계는 우리가 마지막으로 핀셋의 도움을 빌렸을 때 얼마나 그 역할을 잘 수행했는지에 달려있습니다. 즉, “네가 요즘 해준 게 모야?” 정도의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저희는 이런 “일방 통행” 식 마음을 뒤집어 누구도 딱히 언급한 적이 없었을, 핀셋의 유지 및 관리법에 대한 최고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이건 마치 요리사의 칼을 사용하는 것과 같다. 만약 관리가 잘 되지 않고 무뎌졌다면, 여러분이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매우 짧은 기간 내에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가끔 전문가들–(이발소, 스파, 미용실 등) 핀셋을 일주일 내내 하루 종일 사용하는–로부터 받는 피드백으로는, 그들의 핀셋이 더 이상 머리를 쉽게 잡지 못 한다거나 혹은 뿌리부터 뽑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반 만 자르기도 한다는 것들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런 상황들을 바라볼 때마다 핀셋이 밟혀서 생기는 둔상 등을 제외하고는 항상 같은 결론에 도달합니다: 잘못된 핀셋의 사용, 특히나 사용 후 잘못된 청소 법 등이라고 말이지요. 청결은 신을 공경하는 것 다음으로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핀셋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핀셋을 사용하고 관리하는 기본적인 방법들입니다:

  1. 핀셋을 사용하기 전, 천이나 약솜에 소독용 알코올을 사용하여 핀셋의 패드와 집게 부분을 닦아 주십시오. 이런 행동들은 덜한 압력을 이용하여 더 쉽게 뽑히게 해주지만, 손잡이와 집게 부분을 닦는 것으로 더 쉽게 쥘 수도 있을 것입니다.
  2. 털 뿌리의 가장 가깝고 낮은 부분을 잡아 당기세요. 이 부분은 모공에서 가장 강한 부분이며 이렇게 하시면 최대한 고통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몇몇의 사람들은 뽑기 전 얼음, 뜨겁거나 차가운 찜질을 이용해 고통을 줄이려고 하는데 딱히 추천할 만한 방법은 아닙니다. 최대한 간단한 방법을 택하세요.
  3. 뽑으실 때마다, 패드 부분을 가볍게 닦아 털이나 부스러기를 휴지 혹은 천에 놓으세요. 이런 추가적인 행동들이 실제 뽑는 시간을 줄여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잘 하실수록 적은 고통, 만족스러운 결과 그리고 높은 효율성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1. 마지막으로, 끝내신 후에는 다시 1 번의 방법을 따라 하신 후 마른 장소 혹은 먼지가 안 붙는 가죽 싸개 등에 놓으십시오.

 

아시다시피, 핀셋을 이용해 털을 제거하실 때마다 패드를 청소하셔서 다음을 위해 깨끗한 표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끝 부분이 털이나 털 잔여물 (먼지, 기름, 등) 로 “막혔다” 면 사용하실 때 끝에 힘을 더 주셔야 합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핀셋 끝이나 패드에 주는 압력의 밸런스가 무너져 뿌리부터 뽑는 대신 중간에 털이 절단되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핀셋을 청소하지 않고 계속 방치해두신다면 겸자 부분에 힘을 주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긴 시간 동안 겸자 부분에 계속 힘을 많이 주게 된다면 결국 패드의 균형에도 문제가 생겨 영구적인 손상을 줄 것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은 평생 알고자 하지 않았던 (하지만 알아야 했던) 핀셋의 사용법에 대해 들으셨습니다. 모든 진실을 아셨고, 이제 그 어떠한 진실도 뽑힐 수는 없습니다.